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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콕 생활(기자: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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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deulnews sandeulnews 2021. 6. 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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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www.samsunghospital.com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지고, 집에서 하는 활동이 계속되면서 학생들의 건강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있다.

장기화된 집콕생활은 답답한 몸과 마음을 지치게도 하지만 비만, 우울증이 생길 수도 있어 우리는 반드시 건강을 해치는 생활패턴을 고쳐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생활패턴을 개선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사진출처 www.samsunghospital.com

 

건강한 집콕 생활

 

첫 번째 운동

운동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방법의 하나이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의 양이 줄어들고, 호흡이 힘들어지며, 비만을 불러올 수 있다.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은 성장호르몬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줄넘기를 추천한다. 줄넘기는 근력 심폐지구력 체력 순발력 등을 강화하게 된다.

 

두 번째 건강한 식습관

음식을 골고루 먹고, 고기보다는 채소를 많이 먹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것이다. 또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수분은 우리 신체의 60~70%를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성분이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을 위한 것 일뿐 아니라 생명유지에 기본이 된다. 같은 양을 마시더라도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 보다는 여러 번 나누어 자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 번째 활동량 늘리기

앉아서 tv를 시청하거나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걷거나 오르기, 부모님을 도와 내 방 청소는 직접 하며 활동량을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근처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는 것도 추천한다. 스트레스도 해소 되고 풀냄새, 나무 냄새를 맡으며 걷는다면 머리도 맑아지고, 기분도 좋아진다. 

 

이렇게 일상에서 크고 작은 즐거움을 직접 찾아보며 건강한 생활을 한다면 당분간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집콕 생활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해 질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추워서 라며 여러가지 핑계를 찾기보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행동을 통해 실천해보자. 더욱 건강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테니까 말이다. 

 

 

산들초등학교 김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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