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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이란(기자: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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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deulnews sandeulnews 2021. 6. 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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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6일은 제 66회 현충일이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정한 날이다.

국가에서 전쟁으로 인해 난리가 나면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되는데, 그때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모든 국가들이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50년 6월 25일에 한국전쟁이 일어났고, 1953년에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에 매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다. 현충기념일은 보통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에 현충일로 공식적으로 개칭되었고, 1982년에 법정기념일이 되었다.

현충일 국기 게양하는 방법은 오전 7시~오후 6시까지로 가정의 경우 베란다 난간에, 빌딩은 중앙이나 왼쪽에 국기를 게양해야한다. 
현충일 같이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깃봉의 끝에 닿는 것이 아니라 깃봉에 태극기를 내려서 달아줘야 한다.
날씨가 좋지 않은날에는 태극기 훼손 가능성이 있어  태극기를 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번 현충일에 국기를 게양하지 못했다면, 내년에 국기를 게양하는 것을 추천한다.

 

 

 

산들초등학교 기자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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